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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읍, 동해시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우수사례 벤치마킹, 양 도시의 우호증진방안 논의

 

 

광주시 오포읍의 자매도시인 동해시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오포읍사무소를 방문했다.

오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은규)가 주관한 이번 방문에는 북평동 주민자치 홍광식 위원장과 위원, 동해시의원 등 22명이 참여했으며, 오포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양 도시의 우호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상석 오포읍장은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 두 지역의 공동번영과 폭넓은 교류 및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2007년 9월 12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및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으며, 주요 축제시 상호방문과 각종 체육행사 교류, 재해ㆍ재난시 상호지원 등 활발하게 우호증진을 다져오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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