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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신협,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진행- 지역 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추진

경기광주신협(이사장 최희환)는 7월 5일, 광주시 태전동 일대에서 지역 내 취약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단위 프로젝트다. 2023년까지 총 4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2024년은 누적 510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은 신협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한 전주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하며, 이는 친환경 소재로 습도조절, 유해물질 저감, 곰팡이 방지, 탈취 등의 효능이 있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광주신협 최희환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팀이 봉사활동을 함께 했으며,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기광주신협 최희환 이사장은 “저출산 시대에 우리 지역 아이들의 올바른 발달과 성장을 돕는 것이 우리 경기광주신협 임직원들의 소망”이라며, “신협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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