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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초, ‘사제동행 틈새 체육으로 인성을 키워요’선생님과 학생이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져

틈새시간 체육활동으로 ‘사제동행 스포츠대회’개최

학생 중심의 학교체육교육을 내실화하여 학생의 체력과 인성 및 사회성 함양

초월초등학교(교장 윤현봉)에서 6월 21일부터 7월 17일까지 ‘사제동행 스포츠대회’가 열린다. ‘사제동행 스포츠대회’는 아침시간, 점심시간 등의 틈새시간을 이용한 체육 활동의 일환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팀을 만들어 다양한 운동 경기를 진행해 학생의 체력과 인성을 함께 가꾸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대회는 축구, 피구, 배구 등 학생들이 선호하는 체육 종목으로 구성하여 매주 한 종목씩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평소 연습한 실력을 발휘하여 교사들과 함께 겨루는 방식이다. ‘사제동행 스포츠대회’를 통해 스포츠 정신과 협력적 소통 역량 및 공동체 역량 함양하여 학교 공동체가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초월초등학교는 평소 학생의 체육교육과 사회성 함양 및 인성교육을 위해 오・아・시・스(오늘 아침 시작은 스포츠로, 경기도교육청 아침운동) 운영과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참여, 스포츠 전문가 연계수업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어요. 우리가 스스로 전략을 세워 이기니 정말 기분이 좋았고, 선생님, 후배들과 함께하여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윤현봉 교장은 “틈새시간 체육을 통해 학교 공동체가 하나로 화합하며 하나가 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을 계획해 학생들의 인성과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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