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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벌초,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 남자 우승배드민턴 남자 우승, 여자 준우승, 여자 피구 준우승

양벌초등학교(교장 이신영)는 6월 27일 열린 2024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 결승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을 하며 스포츠에 강한 학교임을 다시 한번 과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신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배드민턴 대회는 학교 팀대항전으로 6명이 학생들이 3복식으로 나누어 2선승제를 올리면 이기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양벌초는 초등부 남자 경기에서 경안초를 2대 1로 극적인 우승을 거두었고 초등부 여자 경기에서는 광주초에 1대 2로 아쉽게 석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초등부 여자 피구 왕중왕전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운동 능력과 훌륭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와 같은 쾌거는 양벌초 학생들이 매일 아침 땀 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양벌초등학교 이신영 교장은 “학생들의 체력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와 활기찬 학교 문화 형성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을 적극 활성화시키겠다.”면서 “경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며 서로를 격려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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