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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천초,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교실에 참여‘생물다양성 교실’ 생물다양성, 생물자원의 가치, 보전, 활용 학습하기

생물다양성과 환경 생태계를 알아보는 온라인 비대면 실시간 원격교육 실시

번천초등학교(교장오재선)는 2024학년도 5월 29일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 활용’이라는 주제로 국립생물자원관의 생물다양성교실에 참여하였다.

번천초등학교 학생들은 국립생물자원관 주관으로 실시되는 생물다양성 교육을 실시간 원격교육으로 참여하였다.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멸종위기의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기후변화의 개념을 알아보며 우리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기후변화 딱지로 표현해 보았다.

6학년 김지원 학생은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기후변화 딱지도 딱지의 다양한 질문에 답을 찾아보면서 기후를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이야기하였다.

번천초등학교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교원, 학생, 학부모 등 모든 교육공동체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저녁 8시에 10분간 소등을 하였다. 10분간 소등을 하는 자신과 가족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행사 참여 소감 등을 온라인에서 작성하고 공유하였다. 번천초등학교는 평소 우리 환경,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체험 등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번천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는 “기후변화, 야생 동물 멸종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 생태 환경의 실상을 이해할 수 있었다. 기후 변화를 주제로 한 딱지 만들기도 하면서 학생들은 우리 생태 환경을 보호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생각할 수 있었다” 라고 말하였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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