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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광지원농악단, 신명나는 우리 국악 선보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서 쏟아지는 갈채 받아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이 지난 28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순천 국제습지센터 앞 광장에서 내․외국인 3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명나는 우리 국악을 선보였다.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은 단원들이 모두 젊은층으로 구성돼있어 판굿을 비롯한 쇠놀이, 버나놀이등의 힘있고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전통음악 특유의 익살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농악단의 공연을 관람한 한 외국인 관람객은 “예의범절을 중시하는 한국에 이런 종류의 전통음악이 있는 줄 몰랐다.”며 “한국의 전통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은 2010년 7월에 창단돼 광주의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전국을 넘어 전세계에 광주시와 전통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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