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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청 ‘전국소년체전선수단 일내다’전국소년체육대회, 금 6개, 은 4개, 동 4개 쾌거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대구광역시와 경산시 일원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규성)은 총 1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초등부는 양궁, 테니스, 에어로빅, 핸드볼의 4개 종목, 중등부는 핸드볼, 펜싱, 양궁, 복싱, 볼링의 5개종목의 경기를 펼쳤으며, 그 결과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동부초와 남한중 핸드볼팀은 사상 첫 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하남천현초와 신장중은 양궁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 무려 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광주광남중 역시 볼링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규성 교육장은 “지난 겨울부터 종목별 훈련캠프를 열심히 지도한 지도자와 훈련에 적극 참여한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목표를 세우고 구슬땀을 흘렸기 때문에 열망하던 꿈이 메달로 보여진 것”이라며, “우리학생들이 안전사고 없이 기량을 발휘해 줘서 고맙고 대견하다”고 밝혔다.

남한중 부영희 교장은 “실내체육관도 없이 이웃학교의 체육관을 대관하여 학생선수육성에 온 정성을 다 쏟은 지도자와 선수를 뒷바라지 해 주신 부모님께도 고맙고, 열심히 기량을 닦아 좋은 결과로 모교의 명예를 높여 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규성 교육장은 경기 기간 동안 일일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하고, 교직원과 학부모, 지자체 체육회 임원들에게 그 동안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한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금명간 선수단 환영식을 추진하고 공로자들에 대한 포상을 실시할 것으로 전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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