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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술제, 성황리에 막 내려3만 5천여명 방문, 다양한 전시․공연행사 즐겨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행사 ‘제10회 광주예술제’가 3일간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경안동 청석공원에서 광주시예총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관람객 3만 5천여명이 방문, 다양한 전시․공연행사를 즐겼다.

24일에는 미술공모전, 민장미, 정은선 무용단, 연예인 초청공연, 불꽃놀이등이 열렸으며, 25일에는 연극 ‘원미동 사람들’, 시낭송회, 열린음악회, 광주시 무용제등이 진행됐다.

26일에는 미술공모전 시상식과 갈라쇼 ‘행복한세상’, 광주시 국악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특히, 시민가요제에는 1백여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돌고 돌아가는 길’을 부른 문지연(53. 여. 오포읍)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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