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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수학포기자’ 예방 나섰다평생 수학의 결정적 시기인 초등 3학년 수학 지원 강화

연수-실천-공유의 기초학력보장 교사 역량 강화 프로젝트 운영

‘더 (T·H·E) 자람 프로젝트’일환으로 초등 3학년 집중 지원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미)은 지난 16일 ‘수학이 어려운 학생 어떻게 도와줄까’라는 주제로 수업 실습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연수-실천-공유의 교사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일부로, 지난달 31일에는 관내 초등 3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수학 교과 자율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교사 역량 강화 프로젝트는 초등 3학년이 나눗셈과 분수를 배우는 시기로 이때부터 학습결손이 누적되고 이는 곧 수학을 포기하는 계기가 된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되었으며 12월까지 진행된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도방안에 대해 서로 배우고, 학생의 입장이 되어 교구를 다뤄보기도 하였다. 또한 워크숍 이후에는 교실에서 나눗셈과 분수를 지도해보고 그 결과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성미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교사 스스로 연구하고 실천하고 공유하며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번 프로젝트가 초등 3학년 학생들의 수학 결손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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