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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벌초, 전국체육대회 테니스여초부 단체전 전국 1위 입상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13세이하 여초부 단체전 금메달 획득

탄벌초등학교(교장 김병렬) 테니스부 5학년 안희지 학생을 포함하여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대표로 참여한 테니스부 경기도대표팀은 5.27.(토)~5.30.(화)까지 울산광역시 문수테니스장에서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3세이하 여초부 단체전 최종 1위로 입상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본 대회에서 탄벌초등학교 테니스부 안희지(5학년) 학생이 경기도 초등학교 대표팀 선수로 함께 참가하였고, 김윤하(의정부 효자초), 정태진(의정부 효자초), 이미나(시흥 금모래초), 고노아(고양동산초), 백수민(김포 대곶초) 학생과 함께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테니스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5.27.(토)부터 시작된 경기에서 경기도대표팀은 전남대표팀 3:0 승리, 서울대표팀 3:2 승리, 대구대표팀 3:0 승리 등으로 차례로 우승하였으며, 5.30.(화) 경북대표팀과의 결승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탄벌초등학교 테니스부(코치 정순화)는 개교 때부터 창단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기량 또한 전국에서 인정받을 만큼 매우 유명하다. 2019년, 2022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전국 3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된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 메달권에서 벗어난 적이 없을 정도로 우수한 기량과 막강한 코치진을 보유하고 있는 전통의 테니스 명문이다. 탄벌초등학교 테니스부를 거쳐 졸업한 학생들 또한 현재 청소년, 주니어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많을 정도로 전통과 실력을 뽐내는 탄벌초등학교의 자랑이다.

이번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탄벌초 안희지 학생의 기량은 매우 빛났다. 5학년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최종 결승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 짓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이런 우수한 성적 뒤에는 항상 본교 테니스부 코치인 정순화 코치의 리더십이 함께 한다. 학생들의 기량 향상과 좋은 성적을 위해 지도하는 것은 물론,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에서도 게임하는 선수 및 상대팀 선수들 기량까지 꼼꼼하게 파악하여 각종 기능들을 선수들에게 지도하는 베테랑 지도자이다.

또한 게임이 끝날 때마다 다음 게임의 전략을 구상한 후 전국대회 승리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경기 내내 보여주는 강인한 리더십을 지니고 있다. 따뜻한 배려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정순화 코치의 지도 능력은 탄벌초등학교 테니스부를 견인하는 강한 원동력이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기량이 날로 성장하여 명실상부 탄벌초등학교의 자랑스러운 전통이 되어주고 있다.

정순화 코치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값진 열매를 얻어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결과 뒤에는 테니스부 발전 및 학생 소질 계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학교의 노력도 빠질 수 없다. 김병렬 교장은 5.27.(토)~5.29.(월) 사흘에 거쳐,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울산광역시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경기도 대표팀을 응원하였으며, 문수테니스장의 테니스 경기를 위한 기반 시설들을 살피며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쾌적한 환경의 공인규격 테니스장 건설, 각종 인프라 구축 등, 시와 교육청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함을 피력하였다. 김병렬 교장 또한 “학교 안팎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라며,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우수한 결과를 가져온 학생과 코치를 격려하였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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