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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1동, ‘혼자 아닌 함께해효(孝)’ 건강음료 지원사업 추진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한국야쿠르트 광주점과 ‘혼자 아닌 함께해 효(孝)’ 건강음료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액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명수·신호선 공동위원장, 한국야쿠르트 광주점 이정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협력해 △건강음료 지원 △대상자 선정 및 관리 △건강음료 배달 방문 및 안부 확인 △특이사항 발생 시 비상 연락을 통한 신속 대처 등의 어르신 돌봄 활동을 펼치며 고독사를 예방하는 등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한명수‧신호선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이 고독사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홀몸 어르신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오포읍 특화사업을 시작으로 9년째 이어오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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