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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지역 경기도의원과 교육 정책 논의하남지역 경기도의원과 교육 현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2023년 교육 방향과 정책을 공유하며 서로 간의 협력 약속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미)은 17일 제11대 경기도의회 하남지역 경기도의원과 교육 정책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지역 교육 정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는 김성미 교육장 이하 국·과장이 참석하여 윤태길의원, 김성수의원, 오지훈의원과 지역 교육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였다.

정담회의 주요 내용으로 ▲자율·균형·미래를 원칙으로 하는 2023년 경기교육 방향 ▲미래교육을 위한 중점 추진 정책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분리 등이 논의되었다.

특히, 글로컬(glocal) 인재 육성을 위한‘경기형 IB프로그램’과 하남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활용한‘지역 맞춤 공유학교 운영’등 경기교육 방향 및 지역과 협력하는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규모와 특성, 교육수요를 고려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분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다짐하였다.

김성미 교육장은“앞으로도 도의원님들과 협력하여 하남시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남교육 발전을 위해 도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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