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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라(life)일락(樂) 실천 계획”으로 직장문화 혁신일과 삶의 균형 추구를 위한 “광주하남 라(life)일락(樂) 실천계획”시행

직무 만족도 향상 및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속적 노력 약속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미, 이하 지원청)이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여,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직장문화를 혁신하고 있다.

지원청은 직장문화 혁신 의지를“광주하남 라(life)일락(樂) 실천계획”에 담아 2023 교육전문직 및 행정직 연합 워크숍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실현을 구체적으로 가시화하고 있다.

“광주하남 라(life)일락(樂) 실천계획”은 “일과 삶(life) 모두를 즐겁게(樂)하자”는 뜻으로, 조직 구성원 개개인이 워라밸을 지키는 것에서 출발하여 사람 중심의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5개 분야 8개 세부 실천 과제를 담고 있다.

세부과제는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자유로운 연가 및 유연근무제(시차출근제, 탄력적·선택적근로시간제) 사용 적극 장려, △업무 유형별 집중 근무시간 설정 △휴가사진 공모를 통한 이달의 워라밸 상 수여 등으로 직원들의 근무여건 향상에 보다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항목들로 선정했다.

특히, “광주하남 라(life)일락(樂) 실천계획”은 구성원의 참여를 원동력으로 시행되는 계획인 만큼, 실천 계획 이행과정에서 직원들의 건의·제안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직장문화 혁신에 동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한 해 동안에 청내 카페를 스마트워크의 장으로 새단장 한 공간 혁신, 교육지원청 문화 행사 개최, 힐링 연수 운영 등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김성미 교육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도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 모두가 ‘일과 삶’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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