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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기화물차 추가 민간보급사업 추진

광주시는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의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보급계획 중인 전기화물차 대수는 5대이며 10월 중 추경예산 의회 승인 후 최종 확정된다.

시는 관내 전기화물차의 수요가 많고 최근 반도체 수급 지연 등으로 차량출고가 지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사업내용 사전공고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접수 후 추경예산 확정 범위 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2천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모든 차종(초소형은 제외)은 배터리 용량, 주행 거리 등에 따라 금액이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연속 3개월이 경과된 개인,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 공모를 하고자 할 경우 10월 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접수를 시작해 예산 범위 내 차량 출고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보급대상 차종(화물차)은 현대 포터Ⅱ 일렉트릭, 기아 봉고3, 파워프라자 봉고3ev PEACE 등이 있으며 자세한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을 참고하면 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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