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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명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축제’ 실시체(體)인(仁)지(智) 메이커(Maker)’교육과정을 반영한 배움 중심 교육과정 실현

광주광명초등학교(교장 김연순)는 9월 26일(월) ~ 9월 30일(금), ‘체(體)인(仁)지(智) 메이커(Maker)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축제를 실시하였다. 2022년 알차게 운영한 교육과정이 녹아 들어있는 양질의 나눔 축제였으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학년별로 공개 수업일을 달리해 진행하였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자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수업나눔 축제에 참여하였으며, 수업참관을 통해 광주광명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었다.

광주광명초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축제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 시간을 이용하여 사전 협의와 공동수업안 작성 및 실천을 위한 협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의미 있고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나눔 축제에 처음 참여한 학부모는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광주광명초등학교 교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학생들이 참여하며 배우는 교육환경을 보며 광주광명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만족감을 밝혔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축제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부모님이 오셔서 긴장이 되었지만, 열심히 발표하고 수업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뿌듯했다. 다음에 또 이런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수업 나눔 축제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광주광명초 김연순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깊이 있는 수업을 진행해주신 광주광명초 교육 가족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하며, 바쁘신 와중에도 수업 나눔 축제에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광주광명교육은 학생에게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미래 교육과정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학생 중심의 배움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워 스스로를 사랑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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