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노인/복지
광주시를 향한 온정의 손길 지속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부는 지난 20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에스디바이오센서㈜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자가진단키트 2만개(4천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자들은 “수해 피해 주민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의 어려움에 공감해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