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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도서관, 시니어 프로그램 운영어르신들의 심리 치유, 고립감 해소, 정서적 교류 위해 마련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의 분관인 오포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시니어, 도서관을 누리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심리 치유, 고립감 해소, 정서적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시니어 프로그램은 ▲노후 준비 북카페(9.1~10.20 매주 목) ▲나를 치유하는 미술관(10.17~10.31 매주 월) ▲이미애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동화(11.3~11.17 매주 목) ▲그림책과 원예 테라피(11.29 화) 총 4강좌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각 프로그램 시작일 2주 전부터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포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오포도서관팀 031-760-5697)로 문의하면 된다.

작가 특강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나를 치유하는 미술관’의 저자이자 미술치료학을 전공한 김소울 작가와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반쪽이’ 등 200여편이 넘는 동화책을 출간한 이미애 작가를 초대해 다양한 기법의 그리기, 글쓰기, 그림책 읽기를 통해 정서적 감정공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준호 관장은 “이번 시니어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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