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체육
비비안벨리댄스협회, 퇴촌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시 퇴촌면에 소재한 비비안벨리댄스협회는 지난 22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만7천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7월 2일 남종면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마음 더하기 불우이웃돕기 버스킹&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비비안 김 협회장은 “비비안 무용단 아이들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퇴촌면에 계신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후 퇴촌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