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방세환 광주시장,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현장 중심 책임 행정’을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

방세환 광주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국‧소‧본부장 및 부서장,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별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방 시장은 “1천 600여 공직자 모두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 구현을 위해 새마음, 새각오로 임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현장 중심 책임 행정’을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산재된 현안 사항과 새로운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사업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광주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