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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광주시의원 후보, 학교신설로 과대·과밀학급 해소한아람초 학무보대표 만나 과밀학급 문제 논의

오현주 후보 “당선 즉시 과밀학급 문제 해결 ’추진 약속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 나선거구(경안동, 쌍령동, 광남 1·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현주 광주시의원 후보는 17일 한아람초등학교 이현미 학부모 회장과 지역현안인 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논의했다.

이현미 학부모 회장은 “한아람초 학생수는 1,100여명, 광남중 학생수는 1,500명, 태전중학교는 2023년에 개교 예정이지만, 태전동 내 광남초, 태전초, 태성초, 한아람초 등 4개 학교가 있고 고산리에 신설되는 초등학교 학생까지 태전동으로 유입된다면 과밀학급 문제가 예상된다”며 관련대책을 요청했다.

이 회장은 또한 “한아람초 학생들 등하차 장소가 정문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길을 건너지 않아도 되는 등하차 장소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현주 후보는 “과밀학급 문제를 최우선과제로 선택해서, 당선 즉시 소병훈 국회의원, 교육감 당선인과 협의해 태전동 학교내 과대·과밀학급 해소 추진 방안을 마련하겠다”며서, “한아람초 등하차 문제도 대책을 찾겠으며, 광주의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근본적 해결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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