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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사회복지협, 6.1 지방선거 사회복지정책 제안 위한 기관장 토론회13개기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제안을 위한 의제 도출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순애)는 11일(수) 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회의실에서 6.1 지방선거 관련 사회복지 정책 제안을 위한 기관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6월 1일에 실시하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사회복지 정책 제안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정책의제를 받아 이번 선거 후보자들에게 제출하여 답변을 얻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사회복지사협회,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 찬누리, 광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평강호스피스, 그루터기 학대피해 아동쉼터, 올프렌즈, 성모이주여성의 집, 한국농아인협회 광주시지회, 동산원,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기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기관 소개 및 의제 토론을 통해 앞으로 광주시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순애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함께 모여 광주의 사회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리가 마련됨에 따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모임이 되길 희망하고, 정치적으로 중립의 위치에서 광주의 발전을 위해 더 힘쓰자”라고 목소리를 더했다.

토론회를 통해 결정된 의제는 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되고, 정책의제에 대한 답변을 얻고 난 후 이를 토대로 광주시 사회복지에 더 나은 영향을 끼치는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힘쓸 예정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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