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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면 노인회, 임시총회 개회

광주시 퇴촌면 노인회는 지난 3일 면내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됐으며 당면 지역 현안인 탁수사고 및 광동리-원당리 간 인도 설치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재희 퇴촌면 노인회장은 “퇴촌면 노인회 운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을 노인들이 편안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협조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김민수 면장은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노인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애쓰신 어르신들을 위해서 노인복지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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