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희영 예비후보, “경기 동부권 교통격차 해소 위한 GTX-A의 수서역과 광주~이천~여주 연결 위한 ‘수서-광주’ 노선 접속부 설치, 이제 정부가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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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국회에서 경기ㆍ강원ㆍ경상권 여ㆍ야 국회의원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GTX-A와 수서~광주 복선전철 노선 간 연결접속부 설치’를 촉구한 데 대하여 환영을 뜻을 밝혔다.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GTX-A 수서역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노선의 연결접속부만 설치하면 적은 비용으로 GTX-A노선을 광주, 이천, 여주까지 연결할 수 있고, 광역철도 지정 규정이 개정되면 원주까지도 연결될 수 있다”며 “경기 동부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주당 광주시 소병훈ㆍ임종성 의원 등 경기ㆍ강원ㆍ경상권 여ㆍ야 국회의원이 한 목소리로 촉구하고 있는 만큼 이제 정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광주시가 철도사업에 갈팡질팡하는 사이 4차 국가철도망 계획도 GTX도 다 떠났다. 광주시정이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이 돼선 안 된다. 이번에는 철저하게 준비해서 국회와 적극 협력해 광주시를 제대로 된 ‘철도교통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동희영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 광주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통해 광주시를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GTX 노선 중 실현 가능한 최적의 노선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이천, 여주시 등과 함께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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