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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면, 道유공납세자 김용록씨에 인증서 수여

광주시 남종면은 지난 7일 남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경기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김용록씨에 경기도 유공납세자 인증서를 전달했다.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재정 및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법인 및 개인을 선정해 인증하는 것으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기도에서 총 474명(개인 190명, 법인 284명)을 선정했다.

경기도 유공납세자는 협약병원 종합검진비 등 할인, 금융기관 금리 등 우대와 같은 성실납세자 혜택과 더불어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경기도 31개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의 혜택이 제공된다.

박봉순 면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성실한 납세를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히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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