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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광, 퇴촌, 남종 지역에 고등학교 설립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의 교육여건 대전환 공약

박해광 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퇴촌, 남종 지역에 고등학교 설립한다”는 교육여건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

박해광 후보는 “퇴촌 남종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중학교를 졸업하면 상급학교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초월이나 광주 도심, 그리고 양평군으로 멀리 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고등학교를 설립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해광 후보는 “이 지역에 고등학교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교육감 후보 중 이 공약을 연대하는 후보와 함께 선거 캠페인을 전개할 뜻”을 밝히고 “당선되면 교육부와, 환경부(팔당물 관련 지원사업에 포함), 나아가 총리실까지 설득해 관철 시키겠다”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박해광 후보의 퇴촌, 남종 지역 고교설립 공약을 들은 지역주민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로 벌써부터 명칭을 ‘토마토 고교’나 ‘세라믹특성화고’로 하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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