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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한국노년단체총연합회와 ‘노년 정책 제안식’ 개최임 의원, “노년이 행복한 대동세상 위해 대전환 선대위가 최선을 다할 것”

임종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14일 한국노년단체총연합회와 함께 ‘노년이 행복한 대동세상, 노년 정책 제안식’을 개최했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제안식에서 임종성 국회의원은 전국의 30여개 노인단체로 구성된 한국노년단체총연합회와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노년단체총연합회에서 제안한 노년 정책은 △노인 기본소득 보장 △65세 이상 실업급여 지급 △노인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 △공정한 노인단체 지원법 마련 △노인 의료비용 국가책임제 등이다.

한국노년단체총연합회의 배범식 상임부회장은 “연합회가 노년세대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노년이 행복한 대동세상을 위해 이재명 후보 대전환 선대위의 임 의원에게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제안주신 작은 의견일지라도 당과 정부 간 협의를 통하여 개선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은 고령화시대를 행복시대로 만드는 정책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임 의원은 “노년세대가 행복해야 진정한 선진국이다”며 “노년세대의 경륜과 지혜를 대전환 시대의 밑거름으로 삼고, 노년세대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다양한 정책 발굴을 위해 이재명 후보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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