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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청소년 메타버스 축제 개최30일 오전 11시-오후 3시, 가상현실 소통·화합의 장 마련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가상현실 소통·화합의 장인 ‘2021년 광주시 청소년 메타버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0일 열리는 이번 축제는 메타버스 운영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활용해 가상 증강현실(AR)에서 나만의 아바타로 다양한 청소년들이 공간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교류하는 행사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단순 참여가 아닌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TF팀을 구성해 광주시 명소 6개소의 가상 맵에 상상력을 더해 직접 제작하고 축제를 진행하는 진정한 청소년 중심의 창의·문화·예술 축제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 속 ▲청소년 동아리 공연 및 연주 ▲광주시 6개 명소 맵(광주시청, 청소년수련관, 남한산성, 청석공원, 경안천습지생태공원, 경기도자박물관) 탐방 및 체험 ▲다양한 참여 이벤트(인증샷, 보물찾기, OX퀴즈 등)가 마련돼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주시 명소 맵 사전체험은 오는 27일부터 가능하며 축제 참여는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 접속 후 제페토(ZEPETO) 앱을 설치한 후 검색창에 ‘2021년 광주시 청소년 메타버스 축제’ 검색 후 원하는 맵에 입장하면 된다.

조기연 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이번 축제를 직접 만들어 가는 청소년들을 보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선도하는 광주시 청소년들의 저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행사, 다양한 청소년 활동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j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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