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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초, ‘아토피ㆍ천식 안심 텃밭’ 프로그램 진행화분에 식물 심으며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

개인 화분에 잎채소류 심어보며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 높여

다육식물 심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마음 가꾸기

광주 곤지암초등학교(교장 유재란)는 지난 6일, 광주시보건소와 함께하는 「아토피·천식 안심 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먹거리에 대해 알아보고 잎채소류를 개인 화분에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던 지난 9월 교육에 이어 총 2회로 구성됐다.

이번에는 다육식물을 개인 화분에 심고 꾸며보는 활동으로 구성, 학생들이 직접 흙을 만져보고, 식물을 화분에 심어보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었다.

교육을 주관한 김은주 보건교사는 “코로나 상황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이 제한되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먹거리와 건강에 관한 관심을 끌어내는 계기가 되어 보람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로 선정된 곤지암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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