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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초, 꿈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진로 체험 활동’ 운영희망 조사 후 실시하여 미래 진로 설계에 큰 도움

광주 도척초등학교(교장 이상복)는 지난 9월 셋째 주,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 활동은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리였다.

체험 활동의 주제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플로리스트와 수의사(1학년), ▲경찰특공대와 수의사(2학년), ▲웹툰 작가와 VR 체험(3학년), ▲특수분장사와 경찰특공대(4학년), ▲웹툰 작가와 조향사(5학년), ▲법조인과 3D 프린터 전문가(6학년)로 정했다. 단순히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원준 학생은 “수의사 체험에서 돼지 껍질에 바느질하는 것이 어렵기는 했지만 재미있었어요. 다른 직업도 또 해보고 싶어요”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상복 교장은“이번 진로 체험 활동이 학생들이 지닌 꿈과 끼를 키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학생들이 미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도 좋은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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