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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행복 나눔’ 실천

광주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광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정선주)는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광주시에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일선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을 피부로 접하는 일을 하는 만큼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누구보다 인간존엄의 가치를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공직자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화답했다.

한편, 광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정감 넘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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