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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시의원 벌금 70만원 선고윤금영씨 70만원, 최창웅씨 징역 6월에 집행유해 1년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현철 시의원이 1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현철의원은 지난해 11월 지인 11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됐었다.

재판부는 이현철 의원에게 기부금액이 30만원으로 소액이며 현금이 아닌 기관업무추진비 카드로 사용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 70만원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4.11 국회의원선거에서 최석민후보의 회계책임을 맡아 허위시실유포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8월의 구형을 받았던 최창웅 회계책임자에 대해서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 되었다.

한편, 노철래 국회의원 선거운동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윤금영(대한적십자사경기도협의회장)씨에게는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김유림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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