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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박덕동?이명동 도의원, 경기도 특조 19억 원 확보수레교-우림필유간 보도정비사업예산 4억 5천만 원 등 총 3개 사업예산 확보

임 의원,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터”

 

 

임종성 의원(경기 광주을, 더불어민주당)과 박덕동 경기도 의원(경기 광주 오포읍), 이명동 경기도 의원(경기 광주 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9억 원을 확보했다.

임 의원과 박덕동, 이명동 도의원이 함께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경기도 관련 담당자들을 설득해 ▲시도15호선(수레교-우림필유) 보도정비사업예산 4억 5천만원 ▲상오향리 마을회관 신축예산 9억 5천만원 ▲도평리 오수관로 정비사업예산 5억원을 각각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것이다.

그동안 1m 남짓의 보도 넓이로 인해 보도가 협소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오포읍 능평리 시도 15호선, 수레교-우림필유간 보도의 경우, 보도확장 예산 4억 5천만 원이 확보됨으로써 인근지역 주민 2만 3천여 명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곤지암읍 상오향리 마을회관 신축사업의 경우 국지도 98호선 확장공사로 인해 기존 마을회관을 철거하게 돼, 주민의 휴식 및 소통공간이 상실될 위기에 있었다. 하지만 이번 특조 예산 확보로 인해 신축되게 된 마을회관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겸용하는 지상 3층 건물로 건축돼 256세대, 480여 명에 달하는 해당 지역주민의 주요 소통공간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리고 초월읍 도평리 도평우림아파트 일원의 오수관로 정비사업예산 5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오수관로 부재로 인해 악취 등, 생활 불편을 겪었던 인근 주민 약 6천 5백여 명의 민원이 해소되게 됐다.

임 의원은 “박덕동, 이명동 도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 설득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불편이 해소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말씀을 잘 귀담아듣고, 발로 뛰며 설득하겠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많은 성과를 내겠다.”라고 다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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