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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쌍동초, 2023년 9월 개교 예정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 계획 마련 승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가칭)쌍동초등학교(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300-7번지 일원)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 계획 마련)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소재의 (가칭)쌍동초는 쌍동1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증가 학생의 적정 배치와 초월읍 학생들의 열악한 통학여건 개선을 위하여 설립을 추진하는 학교로, 11,500㎡의 학교용지에 36학급(일반 32, 특수 1, 유치원 3). 1,104명 규모로 신설되며, 2023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한정숙)은 “초월읍은 도로와 교통의 발달로 최근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공동주택 개발로 인해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가칭)쌍동초 설립이 확정되었다. 학교 설립을 위해 애쓰신 모든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조건부 부대의견(안전한 통학환경 확보 계획 마련) 이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가칭)쌍동초가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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