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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초,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 운영‘과학교육 온라인 성과공유회’통해 창의융합형 과학실 운영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

과학 문제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 협력적으로 해결 위한 공간 구축 운영

VR, AR, AI 등 첨단과학기술과 접목한 수업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성과 제시

오포초(학교장 김경희)에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2020년 과학교육 온라인 성과공유회(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를 개최하여 창의융합형 과학실 운영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였고 밝혔다.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학생참여 중심 미래형 과학교육 사업으로, 해당 과학실은 학생들의 일상생활의 문제를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하여 협력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간이다.

오포초는 19년도에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로 선정되어, VR, AR, AI 등의 첨단 기기 활용이 가능한 과학실을 구축하였으며, 20년도에는 해당 기기를 활용한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과학탐구 활성화 및 지역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그 노력의 결실로서 지난 11월에 개최된 창의융합형 과학실 수업사례 공모에서 초등학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번 온라인 성과공유회를 통해 오포초의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과정, 공간운영방법, 수업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동영상 및 포스터 형태로 공유하여 창의융합형 과학실 수업모델을 확산할 전망이다.

오포초등학교 김경희 교장은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과학 수업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더욱 앞장서겠으며, 교내외 과학탐구환경 조성 및 다양한 학생활동 중심 수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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