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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에서 청소년청소년지도자로’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3년 연속 여가부장관상 수상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은희)는 3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온라인생중게로 진행된 2020년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시상식에서 청소년동반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연상담사가 상담우수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청소년 동반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상은 김순례상담사가 수상하는 등 청소년동반자가 2명이나 동시에 상을 수상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광주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이하 꿈드림)에서도 2020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사업 우수사례 멘토부분에서 멘토교사 박미경선생님이 여성가족부장관을 수상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위기청소년지원유공부분에서는 현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기청소년들의 정서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최필례 멘토선생님이, 학교 밖 청소년지원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에는 학습멘토로 활동하는 있는 김혜정 선생님이 도지사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연이는 수상소식을 전했다.

지난해에도 청소년우수기관 및 우수상담자로 여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은 3년 연속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하게 되었다.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워센터를 겸직하고 있는 최은희센터장은 “광주지역의 청소년들이 소외됨이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과 성의를 다하신 선생님들 노고에 늘 감사한 마음 뿐이었는데 연말에 이렇듯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선생님들께 격려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은 ”스스로 서는 청소년,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 지역의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및 복지지원을 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지역사회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카운슬러(Counselor)대학을 개최하여 지역의 청소년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양육자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카운슬러(Counselor)대학을 거쳐 상담자로서 기초 자질을 발견하고 지속적인 역량을 강화하여 청소년을 지원하는 청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멘토들이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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