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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고단백 맞춤형 반찬 지원사업 ‘요리쿡 맞춤콕’ 진행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면)는 지난 13일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저염식, 고단백 맞춤형 밑반찬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남부센터,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취약계층에 맞춤형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가가호호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면 상임회장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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