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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 신규임용공무원 멘토링 운영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온라인 통한 사전모임 실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신규임용공무원들을 위하여 지역의 유능한 지방공무원을 멘토로 하여 2020년도 신규임용공무원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 멘토링은 신규공무원의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020년 5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실시하며 29일(수)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사전모임을 진행하였고 5월 3주차에 첫 대면모임을 진행하여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모임은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인 ZOOM을 이용하여 경영지원과장의 진행 하에 총 7개의 분임이 참여하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19년도 하반기에 진행한 찾아가는 인사상담의 성과로 신규임용공무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고 지난 4월에 진행한 급여교육에 대한 피드백으로 신규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멘토링 운영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신규임용자(예정자 포함) 급여 원격 교육 추진계획서를 경기도교육연수원에 제출하여 신규임용공무원의 학교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하여 지역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멘토링은 대면모임 보다는 온라임 모임과 컴퓨터를 이용한 원격교육, 유선상담 등 비대면으로 우선 운영되며, 선·후배간의 긴밀한 정보 교류 및 유대감으로 신규임용공무원의 자긍심을 향상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병엽 경영지원과장은“이번 멘토링을 통하여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신규임용공무원에게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한 해 서로 이끌어주면서 좋은 경험, 좋은 추억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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