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경안시장↔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지사 자매결연 체결

광주시 경안시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지사는 지난 24일 경안시장 상인회에서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광주시가 후원한 이번 자매결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지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의 날’로 지정해 주말에 사용할 물품을 경안시장에서 구매할 계획이다.

최현범 경안시장 상인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지사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 중인 착한임대인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