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생 1인당 2매 마스크 배부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위한 개학 준비에 만전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28일(화)‘찾아가는 마스크 배부’를 실시하여 관내 학교에 마스크를 배부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학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마스크 배부’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마스크 긴급 수요처에 대한 공적물량 특별공급 결정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에 배정된 학교 공적 마스크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수령하였고, 학생 1인당 2매분의 학교 비축용 마스크를 관내 학교에 배부한 것이다.

특히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마스크 수령을 위해 관내 학교를 교육지원청으로 소집 할 시에 야기될 수 있는 감염병 확산 우려 등을 고려하였고, 광주·하남 지역의 교육 당국으로서‘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면서 학교 현장의 업무를 덜어주고자 관련 부서 직원들이 직접 해당 학교에 마스크를 전달하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병엽 경영지원과장은 “마스크를 배부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관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마스크를 학교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수고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광주 하남 교육공동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모아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