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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경기도교육청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달성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2019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교육청 내 공공기관의 반부패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며, 경기도교육청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 등 경기도교육청 내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실시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기관장인 김춘경 교육장이 앞장서서 갑질 근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부패 근절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특히 학부모와 학교 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청렴연극을 실시하는 등 획일화 된 청렴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청렴 콘텐츠를 모색하여 청렴시책을 추진하였다.

이외에도, 반부패 추진 기획단을 운영하여 청렴정책과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청렴교육 강사단을 활용하여 2019년 총 7회의 청렴집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교육지원청 내 청렴동아리‘사이다’를 조직하여 관내 학교 의 통학차량을 활용하여 공익신고 보호제도를 홍보하는 등 전 직원이 협업한 결과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춘경 교육장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차지한 만큼, 실속 있는 공직자 청렴교육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지원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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