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오포초, 오늘은 ‘책과 노니는 날’ 운영독서 화해하기 보고서,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등 프로그램 다채

학년별 다양한 선택활동으로 구성하여 체험 중심 교육과정 운영

인형극 관람, 독서 화해하기 보고서,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등

오포초등학교(교장 김경희)는 지난 5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중심의 ‘책과 노니는 날’을 운영했다.

책과 노니는 날이란? 책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과정 중심 활동을 통해 교육구성원이 함께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본교 독서프로그램이다.

1,2학년은 본교 명예사서 어머님들이 준비한 인형극을 관람하며, 뒹굴뒹굴 책읽기, 독서 화해하기 보고서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3,4학년은 독서토론, 책 읽어주는 선생님, 독서 에코백, 독서 친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6학년은 1,2학년 동생들에게 책 읽어주기, 나만의 책 만들기, 독서퀴즈 등을 운영했다.

또한 저, 고학년으로 나누어 1,2,3학년은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마티스, 벌거숭이 임금님>을 4,5,6학년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 마네, 피리 부는 사나이>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한다.

오포초등학교 김경희 교장은 “학생주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책과 노니는 날을 통하여 자율적 독서문화가 조성되고, 책을 공연이나 인형극으로 경험해 보는 문화예술 공연 기회는 책을 자유롭게 즐기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인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