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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사업현장 감리·시공자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 사업현장(6개소) 안전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감리·시공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감리·시공자 안전교육은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리실무 및 현장 안전관리, 품질관리 방안에 관한 교육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의 안전 시공에 대한 의식 제고 및 건설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현 건설기술연구원 외래교수 및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신기술 심의 위원, LH공사 시공평가·설계VE 심의위원 등을 겸하고 있는 박장권 시설연구센터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관리 실무(안전관리, 품질관리 중심) △부실측정 △시공평가 등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공동주택의 착공부터 사용검사까지 감리·시공자 대상 안전교육 및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상시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및 품질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교육 및 품질검수단 운영을 통해 주거명품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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