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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국민참여 지진대피훈련 및 기록물반출훈련 실시실제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 의식 함양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은 10월 30일(수), 2019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제413회 민방위의 날 행사로 2019년 지진대피 훈련 및 기록물 반출 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국민참여 지진대피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는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제 위기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실시하였다.

2019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의 3일차 훈련으로 진행된 지진대피 훈련은 ▲경보 및 안내방송을 통한 상황 전파 ▲실내 대피 훈련 ▲야외 대피 훈련 ▲행동요령 교육 실시 및 리플릿 배부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 직원 및 교육지원청 내방객은 지진대피훈련 방송에 따라 책상 및 탁자 아래에서 몸을 보호하는 실내 대피를 하고, 진동이 멈춘 후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실외 대피장소인 옥외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또한 대피 후에는 지진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추가로 실시하여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하였다.

뿐만 아니라, 비상시 또는 재난 발생 시 필수(중요)기록물이 손상되거나 유실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관리하는 기록물 반출훈련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춘경 교육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훈련을 통해 모든 직원이 재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여 실제 지진 발생 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강평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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