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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하남거리예술제 개최10월5일, 하남 덕풍동 근린3공원 특설무대

각종 공연, 전시와 함께 체험마당준비, 볼거리 풍성

하남예술마당(대표 한상준)이 주최하는 하남거리예술제(집행위원장 김종찬)가 오는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하남 덕풍동 근린3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하남거리예술제는 하남광주교육지원청과 하남시학원연합회 후원으로 지역내 청소년·동호회원·학원연합회와 시민 등이 참여해 미술전, 만화전, 사진전, 시화전을 비롯해 해외특별미술전이 개최 될 예정이다.

또, 무용 음악공연, 사물놀이, 태권도, 리듬체조, 벨리댄스, 라인댄스와 함께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뱃지만들기, 심패소생술, 가족사진찍기, 난타체험, 사물놀이체험 등 각종 체험마당이 준비돼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하남거리예술제는 매년 개최돼 오던 행사 틀에서 벗어나 하남거리예술제베스트(Hanam Best)-‘당신의 숨은 재 능을 보여주세요’ 경연으로 많은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이번 하남거리예술제 베스트 경연에는 29개 팀이 참여해 난타, 실버난타, 댄스, 방송댄스, 한국무용, 액션상황극, 체조, 밸리댄스, 태권도, 코믹댄스, 랩, 뮤지컬 등 재능 있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이날 경연에서 그동안 닦은 자신들의 장끼를 맘껏 선보인다.

한편, 제21회 경연에서는 신평엔젤레스(문채은, 정가연, 전효림, 신혜연) 등이 참여한 리듬체조가 1위팀을 차지했으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연팀에게는 푸짐한 상금을 수여 할 계획이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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