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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유동철의원 회생운영위열고 표결 끝에 당원권 정지로 확정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한표를 행사해 해당행위로 징계절차를 밟아왔던 새누리당 유동철 의원이 새누리당에 잔류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원협의회는 25일 노철래 국회의원(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소집하고 유동철 시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표결을 통해 유동철 시의원의 징계 수위를 당원권 정지로 결정한 것.

이날 표결에서는 위원장 포함 25명의 운영위원 중에 20명(2명 위임)이 참석했고 이중에 15표가 당원권 정지, 5표가 출당 및 제명, 1표가 무효, 1표가 경고에 표를 행사했다.

노철래 위원장은 이날 "운영위원들의 뜻을 존중하겠다" 며 운영위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투표가 있기를 희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림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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