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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 전시9월26일부터 10월6일,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

경기도 광주시 뮤지엄협의회(Gyeonggi Gwangju Museum Council)가 2019 GGMC 연합전 5th “뮤지엄과 함께하는 광주이야기”를 9월26일(목)부터 10월6일(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경기도 광주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는 광주에 위치한 6개 박물관·미술관이 각 기관의 홍보 및 활성화와 광주시민의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15년 결성했다. 닻미술관, 만해기념관, 사람박물관얼굴, 영은미술관, 일본군‘위안부’역사관, 풀짚공예박물관은 광주남한산성문화제 및 지역축제에 참여해 공동으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연합전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각 기관의 고유성이 담긴 소장유물 및 현대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작가와 작품,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15년도에 이어 5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닻미술관의 ‘ Silver Grass’,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의 ‘태워지는 처녀들’, 사람박물관얼굴의 ‘꼭두 시리즈’, 만해기념관의 ‘한용운 옥중시’, 영은미술관의 강영길 작가와 도흥록 작가의 작품, 풀짚공예박물관의 ‘부채시리즈’ 등 다채로운 작품과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남한산성문화제와 함께 하는 전시기간에는 민속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도 광주시 뮤지엄협의회(Gyeonggi Gwangju Museum Council) 관계자는 “광주의 6개 박물관·미술관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면서 “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광주시가 지닌 문화예술분야의 저력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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