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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정으로 미래를 밝힙니다’기업의 사회적 책임, 산림조합이 앞장서 실천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조합장 강석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척면, 초월읍, 송정동, 오포읍, 곤지암읍의 다자녀가정을 산림조합본점에 초대하여 사랑 나눔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은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광주시에 강석오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방문, 준비한 후원금을 기탁하였다.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으로 우리 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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