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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7억 원 확보’곤지암초교 보호구역 개선사업 및 방범용 CCTV 설치사업

경기광주을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일, 경기도로부터 곤지암초등학교 보호구역 개선사업과 주요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사업 등 5개 지역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36억9,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곤지암초ㆍ도궁초등학교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임종성의원이 지난 3월 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어린이보호구역」합동점검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미끄럼방지포장과 고원식 횡단보도, 스피드 디스플레이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최근 급격한 인구증가와 함께 관내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범죄취약지역 28개소를 선정해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2,000만원 중 시비 부족분 6억 2,000만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쌍령육교ㆍ삼동역육교ㆍ오포육교)보도육교 개선사업」은 보도육교의 노후시설 개선 및 엘리베이터와 캐노피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8억 3,400만원을 확보했다.

▲「시도23호선(구 국도3호선) 가로등 LED 교체사업」에 6억 5,000만원, ▲ 곤지암제2교와 궁평1교 등 「교량 내진 보강사업」에 14억 5,500만원을 확보했다.

임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박덕동, 이명동 경기도의원과 함께 마련한 ‘시민안전 예산’으로, 앞으로도 통학로 개선과 방범용 CCTV 설치 확대 등 더 안전한 광주를 위한 예산확보에 광주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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