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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중, ‘지식 인문학 콘서트’ 개최1학년 70명 대상, 인문학 강연 진행

단국대 일본연구소 HK+ 향기(鄕氣) 지역인문학센터(소장 허재영)는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과 협력,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7월8일 광주 광남중학교에서 ‘지식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인문학 교육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문학 교육 기반을 구축하여 학생과 부모 사이에 인문학적 공통 관심사의 증대를 도모한다.

본 프로그램은 이병민(단국대 HK+ 연구팀) 교수가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화두를 던지고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여 삶에 대한 사유와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제고하도록 돕고 인문학 교육을 통해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영화와 지식, 그리고 권력’ 이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담겨있는 영화와 지식 그리고 권력 간의 관계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탐구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와 지역 유대감을 증대시켜 인문학의 지역 사회 확산에 기여하고, 인문학 교육을 통해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

본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단국대학교 향기(鄕氣) 인문학센터(031-8005-2678, 031-8005-2667)로 하면 된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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