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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청, 배움중심수업 ‘누나수업’ 시작경기교육 기본계획 중 하나인 ‘행복한 배움’ 실현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은 5월 31일 하남풍산초를 시작으로 배움중심수업 나눔 활성화를 위하여 2019년도‘누구나 나누는 행복한 교실 만들기 수업(이하 누나수업)’을 실시한다.

‘누나수업’은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2018년도에 시작하었으며 작년에는 수업 공개 교사 15명, 수석교사 포함 멘토 10명, 광주하남수업탐구교사공동체와 교육연구회 등 자발적인 공개수업 및 협의회 참여자 약 300명이 함께 좋은 수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며 공감수업 실천에 기여하였다.

올해에는 15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협의회를 개최하며, 작년보다 누나수업 참여자가 늘어나 400명의 교사가 수업과 협의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누나수업’에서는 지속적인 수업 실천과 수업 전문성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교사 공동체성 기반의 수업 공개와 협의를 개최하여, 학생중심수업 확산을 위한 협력수업, 토의·토론수업, 프로젝트수업 등의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실천의 과정과 수업 이후 실천에서의 고민과 성찰을 공유한다.

누나수업 담당 장학사인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문현식 장학사는 “누나수업은 자발성을 기반으로 한다. 능동적으로 학생의 삶과 연계한 수업을 구성하고 실현한 교사의 사례를 통해 창의적인 수업분위기, 수업의 역동성, 자존감이 살아있는 공감수업을 살펴보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김춘경 교육장은 “누나수업은 2019 경기교육 기본계획 중 하나인 ‘행복한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교육지원청에서 기획하고 실시하고 있는 교육 활동이다. 우리교육지원청은 양질의 수업을 위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협의하고 수업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인 ‘누나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한 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광주신문  gjilbo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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